그리가 부리 튼튼이라서 왠간한 플라스틱& 천, 비닐 등등 이동장은 몇분 안걸려서 다 파.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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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x에서 7만원가량 주고 샀던 투명플라스틱 이동장 녀석도 본체는 튼튼했지만

딱 2회 사용만에 연약했던 손잡이 이케이케 그리가 뽀개놔서...머리끄땡이 쥐뜯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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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가 너무 혈기왕성(!?)하고 빠릿빠릿한 8살 코뉴어다보니

중형조치는 대형조마냥 느릿느릿 느리기로 유명한 세네갈앵무인 그리(14세)가

정말 틈만 나면 그루한테 쳐맞으면 이동장 안에서도 흐에에에엥..하며 구르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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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을 한손에 들고 다닐수 있되 칼같이 공간을 나눌수 있는 이동장 찾다가 렉산 칸막2 이동장이 너무 비싸서 차선으로 선택한건데

(그리루가 주로 산책을 하는건 늦봄~초가을인데 렉산 내부는 너무 뜨거워진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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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창낭창 힘 없는 철망(내가 느꼈을때 6~700 날림장보다 튼튼)이 아니라

각잡고 집어던져도 어?? 멀쩡한데 할정도로 튼튼한 철망이라 2년 넘게 잘 쓰는 중..


물론 부위마다 덜걱덜걱 하는 부분은 있어서 케이블타이로 조여줬고

앵카에서도 실물 본 분들이 튼튼해보인다면서 이거 어디서 사셨냐고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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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통통 모2동장보다 튼튼하니 가성비 쩌는 이동장 추천(4만+@)했으니 저는 이만 총총






단점은 보기보다 좀 무거움..이 기회(?)에 근육근육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