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하는 곳에서 50일 정도 됐고, 모이 주머니? 보여주며 알곡 먹는 거 확인 후 적응할 땐 밥 잘 안 먹을 수 있다고 마지막 이유식 먹여줌.
집에 와서는 긴장해서 그런가 똥도 엄청나게 쌌는데 밥을 안 먹어ㅠ
똥은 저만치 쌌는데 밥을 안 먹어서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혹시나 이유식 더 먹어야 되나 싶어 급한대로 쿠팡에서 이유식 사서 먹여봤거든.
스킬이 부족해서 그런가 어제는 몇 입 쩝쩝 거리며 먹더니 오늘 아침에는 입도 안 벌리더라고.. 자꾸 내 품에만 파고 들고.
이제 똥도 거의 안 싸고 싸도 약간 초록빛 도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ㅠ
모란앵무는 똥을 달팽이 똥만큼 싸긴 하더라 초록색이 정상임
물과 이유식을 비율도 신경써야하고 온도도 중요해요 그래도 품에 파고든다는건 좋은신호 아닐까요?
적응할 때는 밥 잘 안 먹긴 함 몇달 전에 목도리 이유조 데려 왔을 때도 몇미리 먹고 안 처먹더니 일주일 지나니까 10미 이상씩 처묵처묵하고 여기저기 싸돌아댕기면서 사고 겁나침...
답들 고마워ㅠㅠ 좀 더 지켜볼게!
똥싸는거나 잘 지켜봐라 안먹으면 오줌만 나옴 - dc App
글구 50일이면 아직 이유할 나이인데? 이유식 부리잡고 입에 밀어 넣어. 내가 키운 모란이유조는 60일넘어가면서 펠렛 오물거리던데 - dc App
이유도 데려왔으니 이유식해야지 - dc App
분양받은 곳에서 이제 이유식 떼도 된다 해서 그런 줄 알았지.. 일단 이유식 잘 먹여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