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원 갔다가 2살된 청금강 봤는데 보통 청금강 쩌렁쩌렁하게 우는게 패시브잖슴? 걔는 한번을 안움. 소음만 아니면 진짜 매력 있는 종인데 하.. 단독주택 사는 사람들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