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난장판 되어있음..ㅋㄱㅋㅋㅋ 분양한 곳에서 아직 애기라 뚜껑 열어놓으래서 그렇게 했는데..
그래도 먹었는지 껍질 까진게 좀 보이고 똥도 많이 싸놨더라고 굶어서 잘못 될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일단 안심됨ㅠ
공부한답시고 유튭 보고 있는데 소리 듣고 따라 울기도 하고
파고 드는 걸 좋아해서 주머니에 넣어놨드만 잠듦ㅋㅋㅋ
원래 도마뱀 키우는 집사라 도마뱀에 익숙해져 있다가 앵무 키 우려니 모든게 낯설고 새로워
보는 김에 우리집 반려 마뱀이들도 보고갈래?
나랑 비슷하네..나도 도마뱀키우다가 앵이 키우니까 기가 미친듯이 빨림...
울집 목도리는 이제 10g 나가는 크레 입벌리고 공격하려다 사육장 부딫히는 거 보고 무서워서 근처도 안감... - dc App
골고루 뿌려놨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