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문열어두니 혼자서 입구로 나오더니

방금 밥 줄려고 문열고 앞에서 이유식 휘젓고 있으니 

당당하게 입구로 두발을 턱턱 올림


그러다 뒤 돌길래 안아서 밥 줄려고 하니 처음으로 소리지르면서 물려함 한번더 안으려 하니 또 소리지름 그래서 문턱에서 이유식 떠다 입에 갖다대니 다른 뉴기들처럼 입 털면서 먹었어요 신기방기 그러고 안으려고 두번 시도 또 물려고 하면서 소리지르길래 걍 무시하고 잡아서 허벅지에올리고  밥 먹였습니당 하루하루 애가달라지네요. 해랑님 말처럼 곧 손만 들어가도 물고 소리지를련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