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문열어두니 혼자서 입구로 나오더니
방금 밥 줄려고 문열고 앞에서 이유식 휘젓고 있으니
당당하게 입구로 두발을 턱턱 올림
그러다 뒤 돌길래 안아서 밥 줄려고 하니 처음으로 소리지르면서 물려함 한번더 안으려 하니 또 소리지름 그래서 문턱에서 이유식 떠다 입에 갖다대니 다른 뉴기들처럼 입 털면서 먹었어요 신기방기 그러고 안으려고 두번 시도 또 물려고 하면서 소리지르길래 걍 무시하고 잡아서 허벅지에올리고 밥 먹였습니당 하루하루 애가달라지네요. 해랑님 말처럼 곧 손만 들어가도 물고 소리지를련지.. ㅠㅠ
나는 홍매 첫날 이유식먹이다 엎어서 샤워하고 친해졌는데.. 슬슬 정붙으면 무는것도 힘조절할거니까 걱정마ㅎㅎ
혹시 홍매 몇일때 샤워 하셨어용?? 온도는 찬물로 하셨어요??
나는 이유 거의 뗄때(3~4갤) 데려왔어 첫날 바로 샤워해버렸따..ㅎ 적당히 미지근한 물로 했고 잘 말려줬어
이유조때 물려고 하진 않는데 보통 앵이가 성깔 좀 있네 나중에 서열 한번 정해야겠다 - dc App
그래도 금방 친해질 기미가 보이네 벌써 이유식 잘 받아먹는것부터가 다행이야 - dc App
@해랑 한번도 안물고 소리지르던 애가 오늘 갑자기 물려하고 소리질러 좀 놀라긴 했는데 그래도 진전이 있는거같아 기분이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