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형은 모르겠고..대략 한살부터 지 승깔 나와서 일년동안 소리란 소리는 다 지르고뜯고싶은거 다 뜯고 그러는거 같음앵춘기 인듯물론 우리집 애들 기준으로 생각해본 것임유리앵무 조용하다 하는데 지금 한살 넘어가니새벽부터 시끄럽게 노래부르면서 집안 사람들 다 깨움깨서 보면 노래부르면서 스텝 밟고 있음
앵쪽이군.. - dc App
흐규 그래도 귀여우니까...
우리 별이달이도이제 한살 넘어가는데.. 내가 맨날괴롭혀서 그런가.. 심하진않음 근데 베란다에 빼서 자유시간주면 그땐 많이움 (특히 내가 안보이면 그때부터 심각하게 소리지름
오 우리도 그래 ㅋㅋㅋ 화장실만 가도 울어 이또한 지나가리라
맞아…!! 그리고 5-6살 되는 순간 기가막히게 얌전해짐(얌전하다는 게 진짜 얌전하다는 게 아니라 사고 크기나 소음정도가 버틸만 하다는 뭐 그런..) - dc App
왕 맞아!!ㅋㅋ 우리 왕투덜이가 이제 5살인데 조용 얌전해짐ㅋㅋ 그런데 우리가 적응해서 괜찮아진건 아니겠지..?ㅋㅋ
울 앵도 2년차 때 많이 그랬던 거 같아. 지나고보니 꿈 같지만
그때만의 귀여움이 있는거 같음 ㅠㅠㅋㅋ 하루하루 소중히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