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앉아서 지켜봐야 눈치보면서
사람 있는 거 보구서야 꿈질거리면서 밥먹고 물먹고 하던데
습성같은거야??

앵이랑 같이 산 지 얼마 안 됐을 때 출근준비하느라 자기 시야에 없으면 계속 울길래 앞에 좀 있엇더니 그제서야 밥먹더라구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