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밖에 안됬지만 종일 같이 있어보니까 얘넨 일정 이상 시간을 같이 해줘야되는데 그래도 종일까진 같이 있긴 힘드니까 조율해가고 그러다가 조율점이 맞춰지는거 같다.... 나는 방구석에 있는거 좋아하는 편인데 (구체적으로 침대 좋아하는데 얘들 금지구역)얘네 호출로 강제 거실행하고 등에 올려놓고 거실에서 내 할 일 하게되고 얘네 기준으로 맞추게 되는듯..
근데 한편으론 사람이 나한테 스트레스 받는 소리 할때 한귀로 흘릴 수 있을 것 같아짐. 맨날 나한테 잔소리하는 애가 넷이라 역치가 높아져서 그런가.

덤으로 우리집 아래의 아래 집에 짖는 강아지 있는게 너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