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마리를 함께 기를 경우에는 같은 종을 권장합니다. 다른 종끼리는 사회적 교류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욕구 불만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모란앵무 페어는 밀착하는 걸 선호하지만, 왕관 앵무는 페어라도 항상 밀착하지 않고 조금 거리를 둡니다.
서로 깃털을 다듬는 데 쓰는 시간은 새의 종마다 다르기 때문에, 궁합에 따라 깃털 손질이 과하거나 부족해져 불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출처: 앵무새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는 법 (저: 에비사와 카즈마사)
고민하는 갤러가 있길래 책에서 발췌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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