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지 자꾸 고개 내미는 둘째인지 셋째인지 백숙한마리
뒤에 파란애는 엄마인데 화난거 아니고 하품중임
맨날 저래서 걍 냅뒀는데
한두시간 뒤에 불꺼주려고 가보니까 탈출했음ㅠ(둘째같기도하고)
몸이 좀 찹더라 좀만 더 늦었음 큰일났을수도 있었겠다 생각함
옆에는 아빠새예용
그래서 그나마 조금 사이즈 큰 알통으로 바꿔주려고 애들 옮기면서 찍었다 후하후하 얘는 첫째
이제 좀 보인다고 발악을함
얘는 둘찌 비교적 얌전한 아가
셋째는 마음이 급해서 못찍었다ㅠ 담에 또 기회되믄 찍어서 올릴예정
어떤 색 앵이들일지 너무 기대된다ㅠㅠㅠㅠㅠ
마지막은 숨은 김콜팝찾기
아 진심 심장 터질듯이 사랑스럽다
나는 진짜.. 살면서 저런 감촉 처음만져본다.. 따뜻하고.. 말랑하고..
아 너무 귀엽다...
곰아워 또 기회되면 많이많이 찍어올릴게!
뽀뽀 좀 하고 다시 보내줄게
쪽쪽쪽ㄱ쪽ㅉㄱ
고닉 파라..
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