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앵집사 아니라 앵카짤 투척




실물이 훨씬 귀여우니까 꼭 가서 봐라

그립감도 딱 좋은 몸무게

근데 얘들 다른 손님은 막 좋아서 부비고 그러면서 나는 무서워히더라

쫄아서 나랑 가장 먼 테이블 구석에 있는 모습임


그리고 더 귀여운 앵갤의 카이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