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앵무새 왕국에 우등분양으로 등록된 사람중 한명이고, 어제 6시에 언제쯤 해주냐고 보낸 카톡은 읽씹하고 10시에 한번 더 보낸 카톡은 아직까지 안읽고 있네요.


계속 안보면 변호사 구해서 고소를 하든 환경부에 민원을 넣든 할거같은데 이러면 제가 앵무를 서류없이 키우걸 인정하는 꼴이라서 앵무가 압류당할까 두렵습니다


챗지피티는 내가 피해자라는게 입증되면 압류까진 안한다고 하는데 이 말이 맞나요? 


참고로 작년 12월에 분양받아서 지금까지 10번도 넘게 요청했습니다만 항상 언제까지 해주겠다는 말만하고 해준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