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더 데리고 놀고 저녁 8시에 재우고 싶은데 7시반 되니까

혼자 새장에 날아들어가서 지혼자 밥먹고 포치에 들어가 자기 시작함;

처음에만 그런가 했는데 여전히 그런다. 매일 루틴임ㅋㅋㅋㅋㅋ


첫째 썬코는 8시에 재우려고 해도 매번 안잔다고 버텨서 어르고달래고

실랑이하고 내가 재롱떨고 별짓 다해야 들어가주는데;



그리고 여전히 소릴 안냄;;;;; 진짜 하루 종일 소리를 한번도 안냄; 

거의 로보 햄스터 정도로 작게 찍. 하는건 가끔있는데 바로옆 아님 안들려;

썬코: 하루종일 존나 소리침 (빽! 빽! 빽! 빽! 빽! 빽! 빽! 빽! 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