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새가 미쳐서 그럴수도 있긴함


근데 진짜 존재가 귀여운게 아니라 그냥.....

사람이 뒤질거같은데 뭔가 앵이 뇌에 촌충심어서 조종하는거같음


앵을 귀여워하도록 세뇌조종하는하는거 아니면 말이 안됨


하루종일 소리지르고 내 머리에 똥싸고 옷 다 찢고

가구 다 부수고 문짝 다 부수고 티비고 모니터고 다 부수고 

밥통 집어던지고 물건 들고다니면서 사람한테 투척하고 

가만있다 손 존나 세게 물고 신나서 낄낄대고

이걸 귀여워할수있는 게 상식적으로 정상뇌일수없음


그냥 촌충에 지배돼서 저꼴을 보면 귀엽다고 생각하도록

조종당하는거같음;;;;; 아니면 대체 어떻게 저게 귀여울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