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앵카에서 둘째 썬코 데려왔다가 우리 기존애랑 합사 몇시간 했었고
앵카 못미더워서 데려온 애 사비로 4대했더니 PDD 떴다고 한 앵붕잉임
걔가 썼던 새장, 횃다 전부 다 소독해서 고온살균까지 한번 싹 돌렸긴했는데
첨에 몇시간 합사한걸로 우리 새도 옮았을 수 있잖음
이거 그냥 천운에 맡기고 평생 계속 우리새도 두세달에 한번씩
분변검사 PCR 보내는 수밖에 없냐...?
원래도 이유조부터 매일 체중재고 있는데
체중 변화 없고 분변 상태, 활력 매일 육안으로 멀쩡한거 확인하고
증상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평생 확인하면 됨?
불평하는게 아니라 그 수밖에는 전염여부 확인이 안되는지 궁금한거
1년정도 분변 표적검사 계속 주기적으로 해서 전부 음성뜨면 안심해도 될까?
증상 없는데 뭐하러함? 검사의미없음 정확도 개후지고 음성 양성 왔다갔다하는 경우 많음 증상으로 판단하셈
그렇게 짧은 시간으로 옮을 가능성은 낮으니까 안심하고 증사이 생기면 그때 검사해도 늦지 않아
활력과 변은 원래 매일 평생확인해야함.. 그정도로 옮지 않음....
저번에 글올렸던 썬코친구인거같은디 긍정적으로 말해주면 감염확률은 매우 매우 낮고, 부정적으로 말해주면 그 낮은 확률에도 감염되었다면 1년으로 안심할수없음. 건강한 개체면 바이러스가 감현됌ㅅ더라도 발현자체가 안되기 때문 이 잠복기가 10년이 될지 죽기전까지 발현안될지 모름 결론 : 돈들여서 병원검사를 받는다해도 의미없기때문에 너가 계속 지켜보면서 파악하는게 제일 정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