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앵카에서 둘째 썬코 데려왔다가 우리 기존애랑 합사 몇시간 했었고 

앵카 못미더워서 데려온 애 사비로 4대했더니 PDD 떴다고 한 앵붕잉임


걔가 썼던 새장, 횃다 전부 다 소독해서 고온살균까지 한번 싹 돌렸긴했는데 

첨에 몇시간 합사한걸로 우리 새도 옮았을 수 있잖음


이거 그냥 천운에 맡기고 평생 계속 우리새도 두세달에 한번씩

분변검사 PCR 보내는 수밖에 없냐...? 


원래도 이유조부터 매일 체중재고 있는데 

체중 변화 없고 분변 상태, 활력 매일 육안으로 멀쩡한거 확인하고 

증상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평생 확인하면 됨?


불평하는게 아니라 그 수밖에는 전염여부 확인이 안되는지 궁금한거 

1년정도 분변 표적검사 계속 주기적으로 해서 전부 음성뜨면 안심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