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마지막 글이야, 어차피 여기 게이들도 다들 잘 아는 부분이 워낙 많아서, 그런 것 까지 물어볼 필요는 없는 것 같고, 대부분 좀 궁금은 한데
명확하게 답이 나오지 않았던 부분을 주로 물어보고 들어 봤는데, 어디 까지나 참고 하는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
답해주는 사장님도 생물이라 100%는 없으니까 이런 생각+경험도 있는거다~ 라고 이야기 하는 거니까
Q; 사람들이 회색이가 잘죽는다고 말이 많은데, 회색이가 그렇게 개복치냐? 딱히 그런건 잘모르겠는데 인터넷만 봐도 이유조 낙조 관련글이 너무 많다.
A: 나는 모르겠다, 회색이를 딱히 죽여본적이 거의 없어서, 다만 말이 잘못된게 이유조가 아니라 유조라고 봐야한다. 회색앵무 이유식 3~4번 하는 이유조는 거의 죽을일이 없다.
진짜 못키우는 집이 아니고서 그때 회색이는 제일 건강하다. 대신 많이 죽는다는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유통의 구조에서 오는 문제가 크다.
Q: 유통의 구조랄께 있냐?
A: 생각해봐라 농장or도매상 -> 소매샵 -> 소비자 이런식으로 2~3단계를 거쳐서 새가 움직이는게 대부분인데 여기서 경험상이지만 회색이는 스트레스에 되게 민감한 새들이다. 나도 느낀건데 얘네들 밥먹는 애들도 환경바뀌면 하루, 이틀정도는 밥도 잘안먹는다, 더군다나 이제 이유식 끝나는 단계인 새들은 더더욱 그렇고, 그럼 봐라 여기서 내가 거의 다 큰새, 이유식 1~2회를 하는 새를 다른 샵에 분양할 때
나는 "여기서는 펠렛도 먹는데, 이유식 그래도 1~2주는 주시고 보고 분양하세요" 라고 이야기 하고 보내는데, 새가 그 샵에 가고 사나흘 뒤에 손님이 와서 입양했다고 치자, 이유식을 여기서 잘주면 다행인데 개인들이 이유식을 잘준다는 보장도 없고, 소매샵에서는 '먹었다는데, 잘먹겠지' 하고 보내는 경우가 너무 많다. 특히 나이 많은 양반들이 하는 곳 들이그많이 그런다 먹이에 입만 대도 이유식 끝났다고 한다.
그럼 새가 필요로 하는 먹어야 하는 양이 100이라고 하면, 이유식 막바지에는 평균 60~80정도 이유식을 먹이니까 나머지 자기가 배고프면 그걸 펠렛이나 알곡으로 먹어야는데, 이 과정에서 얘네가 실질적으로 먹는 양이 2~30%밖에 안되는 상태 + 바뀐 사육환경 이동 스트레스 이 두 가지로 애가 굶다가 갑자기 상태가 안좋아지는 경우가 제법있다.
이유식만 강제로 튜브로 먹일 줄만 알아도 어느정도 해결되는 문제인데, 그냥 먹겠지하고 놔뒀다가 살도 빠지고, 그 상태로 집도 바뀌고 하니 새가 버티지를 못 하는 거다. 이런 건 바이러스고 질병이고 나발이고 관계가 없다.
물론 진짜 간혹 급하게 가는 경우도 있긴 한데, 유통 구조에 대한 저러한 문제에서 제일 취약한게 대표적으로 회색앵무라 이야기 해본거다.
Q: 그럼 일반 샵에서 잘먹이고 지켜보다가 분양 보내면 해결되는 부분인거냐?
A: 당연, 100%는 아니어도 7~80%저런 일은 생기지 않는다, 다만 최근 분양이 안되니까 샵들이 일명 손 안대고 코 풀려고 하는 행동이 너무 심해져서 문제가 많다.
도매인데 한 마리 손님이 예약했다고, 딸랑 한마리 산다고 도매 쪽에 와서 달라고 하는데 새를 보내주면 받자마자 다음날이나, 그날 오후에 분양 보내버린다. 각각 새마다 성격이나 먹이 적응 상태 그런게 다 다른데 그런거 신경 안쓰고 바로 보낸다는거다, 이해를 못하는 부분은 아닌데 문제 생길 때 본인들이 대처할 수 없다는 부분에서 어쩌려고 저런..하는 생각이 든다.
팁아닌 팁인데, 대형앵무를 제일 확실하게 잘키울 수 있는 방법은 가시깃난 이유조들 데려와서 키워먹이고 올리는게 제일이긴하다, 그떈 이유식도 잘먹고 자연스럽게 이유식에서 펠렛으로 스트레스 없이 넘어가기 쉽기에...다만 대부분 사람들은 시간+ 잘못키울 경우 잘 못자라는 상황이 나오기에 꺼릴 수 밖에 없는 이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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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말나온김에 바이러스 관련해서 업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A: 말하고 자시고도 없다, 뭐 같다. 솔직히 이 부분은 문화적으로 개선이 되어야는데 소비자랑 판매자가 둘 다 양보를 못하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거다.
코뉴어, 잉꼬, 모란, 왕관 같은 소형앵무들 봐라 걔네들 분양하고 얼마 남을꺼 같냐? 검사비용보다 새 값이 더 낮은데 그걸 검사까지 다해서 어떻게 분양 보낼꺼냐? 그렇게 하면 코뉴어는 옛날에 내가 중학색때 파인애플코뉴어 한마리 60만원 할때 마냥 그런 금액이 되어야 할꺼다.
대충 디씨에 햄스터 깁스 50만원에 댓글로 새로사면 만원컷~하는거랑 차이 없다. 나는 그 글이 분양가 낮은 동물들의 현실이라본다.
분양비에서는 당연히 서로 예민할 수 밖에 없다. 돈을 지불하는 쪽에선 최대한 덜주고 싶고, 받는 쪽에서는 많이 받고 싶은게 당연한거 아니냐? 우리도 쿠방에서 무료배송, 배민에서 뭐하나 더 챙겨주는데 찾는데 뭐..같은 이치인거다.
진짜 극단적으로 예를 들자면 분양업체에서 뉴기니아를 10마리 데려와서 미리 검사를 다해봤다 치자 근데, 완벽하게 음성이 나온애들이 5마리고 나머지가 하나씩 뭐 문제가 있다고 예를 들자면 새는 멀쩡하다고 해도 분양을 못한다면, 나머지 분양 하는 새들의 분양가는 250~300만원정도 해야 정상인데 국내에서 그렇게 해서 분양하면 분양이 되겠냐? 미친놈, 바가지 등등 욕이란 욕은 아마도 다들을꺼다. 결국은 분양비가 싼곳이 분양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금액대가 높은 대형앵무 분양하고 2~30만원남으면(인건비도 제외) 누가 검사까지 다해서 이유식도 다~끝내고 두세달키워서 싸게 분양하겠냐?
분양가가 어느정도 괜찮거나 한다는건 두가지다. 그만큼 조건이 있던가, 직접 번식을 했거나 혹은 급쩐이 필요해서 던지던가...
그리고 개인들끼리도 문제인게 서로 자기가 더 분양가 낮게 데려오는걸 자랑하듯 비교하는데, 너무 분양가가 말도 안되는게 아니면 내가 이뻐서 데려온 아인데 그걸 가지고 업체들 욕하면서 자기는~자기가말하면 싸게된다느니~하면서 자랑질하면서 뭐라는 것도 참 웃기다. 그냥 와~이쁘네요ㅎㅎ 하고 넘어가면 되는걸...굳이
아무튼 분양자가 보기엔 건강하고 멀쩡한 아이를 보냈고, 입양자도 다 확인했는데 데려가서 확실하게, 이쁘게 키워야지 하고 검사비 다해서 이것저것 3~40 나와도 그럴 수 있지하고 검사기다리는데 병원에서 바이러스나 뭐니 양성이라고 뜨면 어떻겠냐?
새는 멀쩡한데 병원에서 돈미새 의사새끼들은 곧 죽는거마냥 이야기하는 놈들도 많아서 옆에서 바람 오질나게 넣고 있고, 끝내고 나와서 입양자가 할 수 있는건? 분양처에다가 이제 ㅈㄹㅈㄹ하는 수 밖에 없는데 여기서 부터 둘다 억울해지는 부분이 생기는거다.
분양한 곳은 이거대로 황당할꺼 아니냐? 밥잘먹고, 잘놀고 해서 보냈는데, 대뜸 며칠만에 갑자기 연락와서 "님한테 받은 새 병신이라는데요?"라는 소리 듣는건데 + 이런걸 분양보냈냐? 병원비 내놔라 하면 이제 대환장콜라보인거다.
이러니까 모두다 억울하고 피곤한 상황이 나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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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방법이 따로 없는거냐 이런 부분은?
A : 명확한 답은 없다. 그냥 서로 협의 하에 좋게좋게 넘어가는 방법이 제일 좋다, 분양받을 때 나 검사할껀데 하고 미리 고지하고, 분양자측에선 각자 메뉴얼이 있으니까
안맞으면 분양 안받으면 되는거다, 각자 생각하는 조건이 안맞는걸 어쩌겠냐 그러려니 해야지 그리고 부모새 검사 해서 음성이라고 새끼가 음성일꺼라 생각은 안일한 생각이다.
어느순간부터 검사안하고 어미새들은 검사했어요~하는 분양글이 많은데, 모르는거다. 나도 학술지랑 해외 논문들 심심하면 가서 보고 하는데 이거에 대한 자료들도 제법 나와있으니까 찾아보면 나온다.
그 이외에 질병 쪽은 이제는 각자 생각하는 부분이 달라서 누가 맞다라고는 정의는 못내리고 각자 가치관을 존중해야 싸움 안난다. 그냥 나랑 생각이 안맞으면 안맞구나~하고 넘어갸야한다.
어차피 그렇게 결과 나와서 입양 안받아도 새만 멀쩡하면 그 새는 어디로든 간다. 그리고 서로 알게 모르게 앵카에서 각자 손님새로 만다는 다른데서 분양을 가든 도매로 가든, 농장으로 가든 새가 행동이나 겉으로 이상이 없다면 말이다...
결론은 분양자 측에서도 관찰을 잘해서 좋은새를 분양해야하고, 입양자도 상태가 이상한지 아닌지 잘알아야한다. 제일 근본적인 문제다. 그리고 다수가 소형앵무는 싸니까 안하고 대형은 비싸니까 하자~하는게 많이 깔려있는 생각이다. 비용적으로 어쩔수없는건 이해하는데 유난떠는 사람들중에서 모순적인 사람들이 나오니까 말이 나오는거다. 생명의 무게는 금액에 따라 달라지는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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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병원을 다니는건 추천하는가???
A: 이것도 위와 같다. 자기 생각에 맞으면 가는거고 아님 마는거다, 평소에 병원안가고 멀쩡히 잘살면 그냥 안가는거고, 조금만 아픈거 같아도 병원간다면 병원가는거고
병원 추천관련해서 가끔 물어보는데 이것도 주관적인 의견이 많이 들어가서 자신있게 @@병원이 좋습니다, 하고는 말하지 못하는 부분이다, 10명중 7,8이 안좋은 병원이라고 이야기해도 나머지 1,2명이 갔을 때 우리집 새가 살았고, 잘나았으면 그 병원이 아무리 욕먹어도 그 사람들에게는 화타고 화타 할애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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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픈증상 중 제일 위험한게 있는가?
A: 멀쩡한 척 하는게 제일 무섭다. 자세히 보면 느껴지는데 새가 기력이 전보다 못한데 아픈애들 대표적인 모습처럼 눈감고 자거나 부풀리고 이런 행동도 없다. 다만 눈이 엄청 커진다, 엄청 크게뜨고 잘감지도 않는다 저러다가 금방 넘어갈 것 처럼 그건 병원서도 고칠 확률이 반이다.
이유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급성으로 아픈건데 문제는 약이 들으면 다행인데 약이 안들으면 평균 3일이내로 죽더라.. 못먹어서 살이 쭉쭉빠지는데 새 몸은 꼿꼿하게 서있다가 툭하고 급하게 죽는다. 대형중에선 아마존이랑 회색이 이런게 좀 심하다. 사람이 제일 황당해진다 여기서는..3일전만해도 밥먹고 잘놀던게 아파요~하더만 갑자기 칼가슴되고 밥도안먹다가 사요나라 하고 가버리는데..
Q : 애초에 예방하거나 나을 수 없는가?
A : 내가 의사도 아니고 의사들도 잘아는 분들은 그냥 항생제만 주고 가라한다, 못살릴꺼 같으니까 그냥 재앙같은 부분이다 이건 믿는 신이든 종교든 빌수있음 빌어보고 나도 약이란 약은 다써봤는데 이런 증상은 힘들더라 여전히 미스테리다. 그사이에 뭐라도 먹으면 안가리고 계속주는게 답일꺼다. 변상태보고 소화라도 잘되먼 그건 약을 쓸 수 있으니까 희망이라도 보이는거고
가끔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우리가 동물을 키우니까 사람들이 오만하게 생각하는데 우리는 죽어가는 작은새 하나 못살리는 인간이니까 하는 생각으로 있어야지, 그래야 아프거나 할때 대비책을 미리 짜두는게 좋다. 약이든 병원가는거든 참고할 자료를 가지고 있든..
Q : 알겠다. 개인들이 궁금한 것 중 하나가 어디서 새 데려와야는지인데 여기 샵앞에서 할소린 아닌데 어딜 추천하는가?
A : 신경안쓴다. 어차피 나도 취급안하는 새는 그냥 인터넷에 카페보고 가정분양 받으라고 한다. 코뉴어같은거 특히...
폰으로 배민어플켜고 치킨만 검색해도 몇십개씩 가게들이 나오는데 비슷한거다. 예전이야 가정분양이 새들이 이쁘고 착하다고 하는데 많이 분양을 안하고, 조류원은 더럽고 새가 안따르고, 앵카는 비싸고....이게 22년도까진 대충 뭐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데, 지금은 아닌거 같고 앞으로 더 경계는 없을 것 같다.
개인들이 두마리 데려가면 뭐 묻는줄아냐? 얘네 새끼낳음 얼마쳐줘요? 하는 사람들이 70%다. 그때되도 얘네가 인기좋을까요 하고 묻고 데려가는데 이게 마인드가 사업자만 안낸 업자다...그리고 금액도 이젠 다들 기슷비슷해서 그냥 네가 원하는 종이나 색상은 분양글 나오면 걍 지르던지해라,..샵들도 어디는 별로고, 어디는 매일 쓸고 닦고해서 빡시게 준비하는 곳들도 많다. 나도 예약제라 손님들 거의 안와도 매일 똥판 밀다보면 현타오는데 그래도 습관되니 매일 치우긴하더라
결국은 처음으로 돌아가서 네가 보는 안목도 좋아야한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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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일상에서 아프거나 다쳤을 땐 대부분 어쩌냐?
A: 어쩌긴 병원갈정도 아니면 사람약 바르거나 써도 상관없다. 새들이란게 소독만 잘해도 외상은 대부분 낫는다. 좀약이 독한가 싶으면 살짝 물타서 써도된다. 멸균식염수도 한팩씩 작게 소포장된거 판다. 그거도 하나 사두면 상처소독전 세척에 써도 된다.
먹는약은 내가 말못한다, 나도 오래키우면서 알아낸거지만서도 괜시리 추천했다가 내탓이든 아니든 질못되면 나보고 뭐랄수도 있어서 말안한다. 동물의약품취급 하는곳에서 "옥시마이신"팔면 사다가 먹이는게 베스트다. 아픈새는 온도 30도이상 유지하면 대부분 버틴다. 그때 더워서 탈수가 쉽게 나니까 포카리 같이 전해질이랑 포도당혹은 설탕물줘서 마시게 하면 빠르게 회복에 도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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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관리먼에서는 겨울이 나은가 , 여름이 나은가?
A : 사람이 바쁘면 여름이 조금 더 낫긴한데...관리적으론 겨울이 제일 편하다. 여름에 오히려 에어컨등에 가정에서는 감기걸리기 쉽고, 더운데 뒀다가 새들 익어서 죽는 경우도 있다. 겨울은 적응만 잘하거나 열등 하나만 켜도 크게 문제되질 않는다 다만 겨울은 환기가 문제고..
여름에는 생식은 바로 치울꺼아니면 피하는게 좋다. 잘 상하기도하고 물도 하루 두번은 갈아야할꺼다, 배변판도 쉽게 곰팡이피니까 이런부분은 겨울이 낫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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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알겠다, 이거 근데 혹시 다른데 올려도 되냐? 카페는 아니고 디씨나 그런데다
A: 상관없다, 급식때 합필갤,스갤질하고 놀았다 요즘은 안해서 모르는데 거기보다 다른데 애들은 착하니까 신경안쓴다. 그리고 정보같은거 알려줘도 잘알아듣고 실천하는 사람들만 하는거지, 한귀로 듣고 흘리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뭐든 참고 정도가 제일 좋다, 그다음 나한테 맞는 방식을 써보는거지 tmi인데 ㅇㅅㅁ ㅂㅌㅁ 이 씹새낀 거지에 쫌생이가 맞다. 찌질한새끼 가끔 욕하는 글올라오던데 그 이상이다. 직접 겪어보면 그렇다. 그냥 거지새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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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정도야 사실 대부분은 앵갤러들도 잘알아서 뭐 굳이 물어보긴 그렇고 궁금해할법한걸 물어봤어~ 가끔씩 나도 들리는 곳이라 정 궁금한건 댓글써두면 방문할때 기억해뒀다가 물어볼께~
근데 여기 사장님도 하는말이 그냥 참고 정도로 좀 더 새오래키운 사람이 썰푸는거 듣는 정도로 생각하는게 좋다고 하시더라ㅋㅋㅋ
그럼 다들 더운데 앵이들이랑 좋은 시간보내~
결국 바이러스는 수입한 앵무가 이미 걸려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큰 것 같아. 애초에 건강한 앵무가 수입된다면 분양처에서도 분양비 걱정을 할 필요가 덜어질텐데. 문화가 개선되어서 위생 신경 안 쓰는 악질 브리더들이 도태되면 좋겠어
악질브리더 하나 알고 잇는데 ㅋㅋ 안산에 서식중 - dc App
들어보니 쉽진않을꺼 같다 아직은 개인들도 어마무시한 빌런들도 많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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