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분양글 올리는 사람한테 연락함

그러면서 자기가 동물 보호를 하는 단체인데 아이 분양처를 못찾는걸로 보여서 연락준다 어쩌구… 하면서 자기들 인스타 계정을 보냄 그다음에 하는말은 자기들이 입양자를 찾을때까지 보호를 해주는데 자기들에게 새를 무료로 넘기고, 케어비를 내면 맡아주겠다. 분양 보낼때는 보호소의 개념이니 무료분양이다. 


대충 이런식임 그니까 본인들이 새 무료로 데려가는데 케어비라고 분양자한테 돈 뜯고, 또 보낼때 무료라곤 하지만 사실상 펫샵이라 책임비라면서 입양자한테도 최소 몇십~몇백 뜯어감 


한마디로 신종 펫샵인데 개,고양이 판에서만 있던게 조류까지 넘어온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