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밖에서 간식도 가끔주고 친한척좀 했더니 점점 도망가는 빈도가 줄긴했는데 신경안씀.
그러다가 밥통 떨어뜨리고 새장 처음 탈출했는데 시원하게 날아다니지도않고 걸어다니길래. 살살 쓰다듬어주니 가만있넹.
무는것도 피 안날정도로 물고 이젠 손 피하지도 않는다.
근데 손에 올라오는방법은 모르네, 번식조 짬밥 5년차라~
역시 카이큐가 똑똑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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