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임


우리 유리 ㅠㅠ 천사였는데 어느날부턴가

집에 키우던 수컷 사랑앵한테 반해서

사람 공격하기 시작함

ㄹㅇ 급습

안경에 달겨들어서 눈 물려 하더라..


방법으로 분리해서 사람들이랑 어울리게 했는데

손은 잘 타지만 사랑앵을 너무 그리워함

아무리 사람이 놀아줘도 외로워하는게 티가나..

특히 소리로 표현하니까..


다시 한방에 두고 (다른새장임) 키우니까

외로워하는건 전혀 안보이는데 대신에 다시 사람 공격함


나는 애조던 반애조던 관상조던 그냥 얘네 행동만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해..

더이상 크게 손태울 필요 없겠지..?(급 병원가서 진료 못받을 정도는 아님)


급 나의 선택에 의문이 들어서 다른 의견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