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관상조급인 사랑앵무임 토요일에 데려옴
털정리하는것처럼 보여서 냅뒀는데 똥을 부리로 물고 있더라구 깜짝 놀라서 왠만해서는 손으로 안잡으려했는데 손으로 잡고 똥 뱉게하고 항문보니 똥 범벅
일단 물로 닦아내고 빨리 케이지에 넣어줌 스트레스 받을까봐
항문사진

항문쪽인데 그래도 항문에도 좀 털이 있지 않아? 너무 새빨개서 충혈된거 아닌가 걱정이네


똥모양은 이래. 확실히 변비인것같긴해

애가 아직 집에 온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가 밥은 곧잘 먹는데 물 먹는 모습을 본적이 없네 ㅠ 첫째는 물먹는 모습은 안보여도 똥은 곧잘 싸서 걱정 없었는데


글 적으면서 생각난건데 펠렛을 물적셔서 줘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