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시간 지났나? 새장에서도 자꾸 내가 걸어다니면 새장벽에 착붙어서 쫓아다니길래 조심스럽게 열어줬거든,, 혹시몰라서 손은 안대고 그냥 새장 문만 열어줬는데 나와서 걍 벌써 상전 노릇함ㅜㅜㅋㅋㅋㅋㅋㅋ 괜찮겠지??? 적응 잘 하는거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