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전원주택에서 9년동안 그린칙코뉴어를 한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1. 외관상으론 암수구분이 불가능하지요? DNA 검사는 아무곳에서 하면 되나요?
2. 짝을 새로 입양하게 될 것 같은데 분양되는 코뉴어들 대부분 1살이 안되더라고요. 나이차가 8년이 나게 되는데 괜찮을까요?
3. 손에 상처가 마를 날이 없는 반 지랄조인데 짝한테도 지랄할 가능성이 클까요? 지랄하는건 새 끼리는 별개라고 보나요?
4. 만약 새끼가 부화하면 어미에게 육아를 맡길 것 같은데 찾아보니 다들 이유식을 먹이더라고요. 이유식은 선택사항인가요?
지랄 메커니즘 손보이면 따라옴 - 묾 손보이면 따라옴 - 기대고 앵김 - 묾 손보이면 따라옴 - 순식간에 팔뚝타고 어께까지 올라옴 - 묾
1. 행동적 특징(발정 시 행동, 무정란 산란)으로 구분할 수 있으나 DNA가 가장 확실함 2. 나이차이가 많으면 짝을 이룰 가능성이 낮다고 함 3. 별개인데 짝을 맺어줘도 서로 싫으면 싸울 수 있음 4. 이유식을 먹여야 사람 손을 탐. 새가 자육하면 평생 사람을 잘 따르지 않는 새가 됨
하루에 여러번 이유식 못주는데 하루 2~3번 이유식 줄때까지 자육시키면 안따름?
늦게 이소할 수록 잘 안 따르게 됨. 또 너무 늦게 이소하면 사람이 주는 이유식을 거부할 수도 있음
어미아비앵이 사람이랑 친하면 같이 키우는 경우도 있는데, 우리 앵무도 내가 알 꺼내가도 그려러니 했거든. 근데 님네 앵무는 같이 못 키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