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전원주택에서 9년동안 그린칙코뉴어를 한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1. 외관상으론 암수구분이 불가능하지요? DNA 검사는 아무곳에서 하면 되나요?

2. 짝을 새로 입양하게 될 것 같은데 분양되는 코뉴어들 대부분 1살이 안되더라고요. 나이차가 8년이 나게 되는데 괜찮을까요?

3. 손에 상처가 마를 날이 없는 반 지랄조인데 짝한테도 지랄할 가능성이 클까요? 지랄하는건 새 끼리는 별개라고 보나요?

4. 만약 새끼가 부화하면 어미에게 육아를 맡길 것 같은데 찾아보니 다들 이유식을 먹이더라고요. 이유식은 선택사항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