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문제 생겨서 2주 동안 친구 집에 가 있었어 울집 새들까지

지금 앵 만지는데 졸라 행복하다 ㅠ



이건 친구집에 앉아있는 1,2,4,5,6째

3째는 반항하면서 천장 틈새에 있음


친구집: 더 넓음, 새 방 있음, 모든 방에 다 갈 수 있음, 앵무새 유토피아, 셋째가 근데 여기 데려가면 지금 자기 버린 거냐고 곡식한테 개빡쳐함

우리집: 새 방 있음, 거실 갈 수 있게 해줌, 셋째가 여기 데려오면 자길 다시 데려와줘서 고맙다고 곡식 그루밍해줌




개빡친 3째 (머리 저거 체리즙임) 말 걸면 ㅈㄴ 고함지름

근데 집 가려고 꺼내서 이동장에 넣으니까 갑자기 너무 착하게 얌전히 있네

빨리 데려가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