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만하려는 거 절대 아니고


본인 키우는 숫모란 5년째 키우는데 발정 초기에 포치에 들어갔을때 손가락 가져다 대면 튀어나와서 물었던거 빼면 아예 입질 없음


사람 존나 좋아함 집에 사람 오는 소리 나거나 새장 앞에 나 보이면 소리지르면서 꺼내달라고 난리 침


앵카 가봐도 가져다 주는 모란이들 입질 아예 없고 너무 순둥이에 천사들인데 모라노사우루스 이러는 거 걍 밈으로 불리다가 고착화된 거 아니냐?


그리고 포치에서 튀어나오면서 무는 것도 나중에는 내 손가락에 부리소리내면서 부리 비비거나 토해줄려고 하고 막 그럼


그냥 내가 순한 애들 밖에 못본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