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안된넘 댈고와서 두달동안 길들이기 시도했는데 오히려 더 멀어짐
첨엔 손대면 피하지는않고 손 쭉밀면 올라오는정도였는데
한달째에 발목링 윙컷한다고 만지고나서 손보면 피하고 가끔 약한 입질함
새장문 아침에 열어놓으면 나와서 새장위에 앉아있음
보면 장난감도 안가지고놀고 그냥 부동자세로있다가 밤되면 들어감
보일때마다 밀렛으로 꼬시는데 손와서 먹긴함
심심해서 정신나간듯이 소리지르고 날개짓해서 밖에 댈고나감
앵무새처럼 말하는거 훈련하는거보다
주인으로 인식하고 먼저 앵기는정도만 바라는데
얘도 나도 스트레스만 받는거같음
걍 짝 한마리 댈고와서 관심끊고 구경만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