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버리러 가는데 옷 안에서 안 나와 같이 나감

내 겨에서 콧구멍에 바람 넣고 왔음.

물론 옷 밖으론 절대 못 나오게 했고, 쟤도 쫄보라 나올 생각이 없었어.

앞으로도 이동장 없이 나올 생각 1도 없음



껌딱지 사진 하나 더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