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작 5살이라 생각하면서

만지는 것도 싫어하고

손에 겨우 올라오고

날면서 내 머리 치고가며

어깨에 붙어서 고막 찢어지게 노래부르지만

사랑함


마지막 사진은 호주 허접부리들 어릴때 모임

나도 이때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