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물어도 자는척하다가 요령좋은 울첫찌가 둘째한테 시범보여줌 ㅅㅂ

소심하게 팔이나 손꾸락무는 둘째보고 답답했는지  첫째가 혼자놀다가 뛰어와서 눈두덩이 물음 눈물이 멈추지않는다 

미친 모라노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