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에 잉꼬키우려다 이왕이면 말도 할 수 있는 애로 키우자해서 파인애플코뉴어 한마리 데려왔는데 무슨 7년동안 귀가 찢어질듯이 울어재끼냐 전화만 하면 울어 그래서 또 풀어주면 어깨로 날아와서 목 물어 뭐 못해준것도 없고 장난감도 몇십만원치는 사줬는데 다 뜯어버리고 몇번 거들떠 보지도 않고 주인도 못알아보고 가족 목에 다 흉지게하고 진짜 너무 힘들다 이제 이것도 다 주인역량이겠지만 포기하고싶다 쟤도 주인잘못만나서 불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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