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온 날 새침대기 였었고 케어해주자 바로 첫날부터 앵겼고 밖도 나가서 같이 산책도 하고 훈련도 시켜서 눕기훈련 성공도 시켜보고 엄마 품도 참 좋아했었던 너사고로 이별하면서 나랑 엄마가 많이 슬퍼했다... 부디 행복했으면 좋겠다 거기에서는 앵무새 갤이 있길래 보다가 모란이가 너무 보여서 그리운 김에 나도 추억할겸 올렸네 앵무새는 참 좋은 반려동물이지만 나는 앵집사 자격이 없었던 거 같다. - dc official App
ㅠㅠ 좋은 곳으로 잘 갔을거야 슬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