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도 4개월 쯤 데려온 거라 새 구실?은 했었는데.. 너무 애기라서 다리에 힘이 없다 ㅋㅋ 45일된 코뉴어임. 자아 없는 멍한 새 너무 신기하고.. 잘못 될까봐 너무 무서움

이유식 아침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주려고 하는데 괜찮나? 분양해주신 분은 간식처럼 하루에 세번씩 안 먹으려는 거 따라다니먄서 먹이셨다고 하고 알곡이랑 펠렛 앙앙하면서 씹긴 함

그리고 농도도 너무 어렵다.. 크림스프보다 좀 더 되직하게 해서 주라길래 대충 감으로 맞췄는데.. 너무 되직하게 해서 준 건지.. 나름 받아먹긴 하던데 뭔가 마신다기 보단 부리로 씹어가며? 먹어서 이게 맞나 싶음. ㅜㅜ

많이 만져서 손 태워야 할 것 같으면서도 스트레스 받으면 어쩌나 싶고.. 며칠 좀 적응하게 둘까?

자는 시간도.. 언제쯤 재워야 하지? 지금 첫째는(5살 코뉴어) 8시 반쯤 재움.

팁 좀 많이 많이 부탁해.. 뇌물은 사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