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풀어놓고 키우는디 방문 열려있음 아침마다 꼭 거실까지 날라와서 괴롭힌다. 빗창이가 조용하다는건 다 사기꾼들이다. 밥줘도 지 먹는거 아니믄 줄때까지 사이렌 울린다.. 줄 때까지 방이랑 거실이랑 왔다갔다하면서 그래도 안주면 똥싸고 튄다.. 동거인 자는데 꼭 거기가서 똥싸고 튄다.. 전엔 동거인이 잘자다가 갑자기 쌍욕하길래 보니까 얼굴에 똥싸고 튀었더라.. 새가 괄약근이 없어서 똥 못가린다 했는대 구라같다.. 인간학대다 이건..
[일반] 새가 똥 못가린다는건 구라같다
익명(58.79)
2025-09-01 19:24
추천 1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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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잠꼬대까지 해가면서 꿀잠 자다가 아침에 삅대면서 힘주고싸는 모닝응가 크기보면 ㄹㅇ 구라같음
아니 그니께 ㅋㅋㅋ 모아서 싸는거 보면 기겁한다진짜..
한짤로 인간학대 납득..
흑흑 귀엽지만 않았어도
아보카도 닮아서 귀엽다
곰아워 이름은 콜팝이야
그르니깐.. 단지 화장실이 내 침대랑 어깨일뿐
내 작은 오물풍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