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풀어놓고 키우는디 방문 열려있음 아침마다 꼭 거실까지 날라와서 괴롭힌다. 빗창이가 조용하다는건 다 사기꾼들이다. 밥줘도 지 먹는거 아니믄 줄때까지 사이렌 울린다.. 줄 때까지 방이랑 거실이랑 왔다갔다하면서 그래도 안주면 똥싸고 튄다.. 동거인 자는데 꼭 거기가서 똥싸고 튄다.. 전엔 동거인이 잘자다가 갑자기 쌍욕하길래 보니까 얼굴에 똥싸고 튀었더라.. 새가 괄약근이 없어서 똥 못가린다 했는대 구라같다.. 인간학대다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