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란앵무 한쌍 1년째 키우는 중임
이번 추석에 가족끼리 3박4일로 외출해서 같이 데려가려고 했는데 암컷이 아까 낮에 알을 낳아버림
이제 첫 알이라서 다음 알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 상황인데 알째로 같이 데려가기엔 암컷 모란이가 너무 스트레스 받을거 같고 그렇다고 3박4일이 짧은 기간도 아니라서 애들만 두고 가기에도 너무 불안함 먹이랑 물 넉넉하게 넣어놓고 다녀와도 괜찮을까? 아님 그냥 데리고 가는게 나을까
주변에 맡길만한 곳이랑 맡길 사람도 없음
이번 추석에 가족끼리 3박4일로 외출해서 같이 데려가려고 했는데 암컷이 아까 낮에 알을 낳아버림
이제 첫 알이라서 다음 알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 상황인데 알째로 같이 데려가기엔 암컷 모란이가 너무 스트레스 받을거 같고 그렇다고 3박4일이 짧은 기간도 아니라서 애들만 두고 가기에도 너무 불안함 먹이랑 물 넉넉하게 넣어놓고 다녀와도 괜찮을까? 아님 그냥 데리고 가는게 나을까
주변에 맡길만한 곳이랑 맡길 사람도 없음
니가 남아있으면 되잖아 꼭 가야함?
나도 이게 가장 베스트인거같음
알낳은건 특수 케이스라 한명 남아야할듯 현실적으로 부모님이 반대할건 아니까 다른걸 핑계 대야지
역시 남는게 제일 베스트네 조언줘서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