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달부터 앵이들 보는 낙에 앵무새 카페를 자주 다니는 중인데
제가 늘 좋아하던 블루 오파린 퀘이커 아이가 있거든요?
사장님께서 이참에 입양 해보시는 건 어떠시냐면서
사이테스, 성별 검사 전부 다 해서 50에 분양 해주신다는데
제가 자주 봐 온 바로는 건강한 아이였고 6개월이라고 하더라고요
우선 가족들 모두에게 동의는 받았고
앵이들 사육 정보도 열심히 찾아보는 중인데 50이면 괜찮을까요?
새장, 놀이터 영양제, 먹이, 장난감 같은 용품까지 다 해서
예산은 200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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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어딜 가도 이 가격은 안 나온다고 강조 하시던데 빈 말이 아니셨나보네요;
건강한 블루오파린 성별검사비 포함 50이면 카페 분양가로는 낮은 편인 듯해 중요한건 (부모부터 확실하고 건강한지) 분양 앵이 건강상 정말 아무 문제 없는지 사이테스 바로 발급 가능한지 6개월이면 이유조가 아니라 개월수 속인 것은 아닌지 확인 가능한지 6개월 아이를 이유조처럼 껌딱지로 키울 자신 있는지 등 고려?
건강상 문제는 발,배설강,부리,깃 상태로 체크한다는 정보 듣고 모두 확인해본 결과 외적으로는 건강한 아이 같았습니다! 사이테스는 낼 여쭤보면 될 거 같구 개월 수도 자세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프리랜서라 하루종일 집에서 잘 돌봐줄 자신은 있습니다ㅎㅎ
내가 그냥 블루를 45에 데려왔는데 많이 떨어졌노..
처음에는 60이라고 하셨는데 단골이라 깎아주신다고 강조하긴 하셨어요ㅋㅋㅋ
싯가니 가격변동 잘됨
ㅇㅇ저렴한 편임 새 가격이 변동이 좀 크다 퀘이커 50은 저렴하지 보통 60~80 사이선인듯
사이테스 포함?? 원래 사테는 돈 드는 거 아닌데 블루 오파린이 50이면 많이 싼 편인 거 같은데 일단 4대검사는 직접 하는 게 좋음 이상 있으면 바로 돌려보내고 환불 가능한지도 체크하고 증거로 남기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