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된 우리 작은 아이
pdd를 이겨내기엔 너무 아팠나봐
컨디션 안좋아진건 눈치채고 있었어
그래도 마지막까지..펠렛도 잘먹고 이유식도 잘먹고
엄마아빠랑 놀았는데
마지막에 엄마 품으로 파고들어서 눈이 슬슬 감기다가
아주 짧게 발작하고 떠났어
그래도 몇시간씩 고통받지 않고 떠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귀여운 우리 아가 보고싶다
우리 아가 해씨별에서 잘 놀다가 다시 우리한테 와줬으면 좋겠다
다음생에도 내 아이로 태어나줘
사랑해 클레야
- dc official App
우리 앵도 나중에 이렇게 갈까봐 마음이 씁쓸하네... 부디 그곳에서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내다 다시 만나길 - dc App
정말 예쁜 아가다 ㅠㅠㅠㅠ 지금은 아프지 않은 곳에서 엄마아빠 쳐다보고 있을거야 나중에 꼭 만날거야
ㅠㅠ
클레야 잠시만 안녕
우리 앵무새랑 똑같이 떠났구나.. - dc App
아이고 너무 속상하다 힘냈으면 좋겠다
아이고...
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