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자고 계속 뭐라뭐라 중얼거려서 잠시 새장 위에 꺼내서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주인 닮아서 그런지 자세가 삐딱해짐 그리고 버퍼링 걸린것처럼 멈춤이 사진이 진짜 이상함 경직된듯이 가만히 있길래 살짝 터치 하니까 다시 움직임 졸려서 그런가 한번도 이런적 없었는디 내가 좀 오바하는건가?;; 갤 보다가 뇌졸증 뭐시기 글 아까 봤었는데 괜히 불안하네..
뭐 관찰하느라 그런거 아닌그
ㅋㅋ진짜 앵집사 특 남이 보기엔 걍 그게앵무 같은데 본인은 세상 심각하게 어디 아픈가..? 혹시...? 하면서 걱정하고 있음 물론 나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