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랑 둘째 털이 한 일주일 전부터 이상했음

처음엔 병인가 했는데 카메라로 계속 보다보니까 병이 아니라 첫째가 물어뜯는걸 발견

첫째 등쪽 사진인데 뿌리까지 뽑는건 아니지만 잘근잘근 씹어 ㅠㅠㅠㅠ 하…. 미치겠다

덤으로 둘째 가슴털도 저래놔서 둘째는 썬칙인데 가슴팍이 하얘…
근데 둘째는 아무 생각 없어서 첫째가 물어뜯는데도 가만 있더라… 그루밍인줄 아는듯

내 머리카락 뜯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긴한데 자해하는 걸까
데려온지 한달 된 둘째때문인가 싶기도 했는데 서로 사이 좋아서
질투때문에 이러는 건 아닌 것 같음 ㅜ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