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사람에 발정집착 갈수록 심해서 썬썬코 결심함. 둘째 썬코! 



아직 애긴데 성격 웃겨ㅋㅋㅋ 걍 걸어다니다가도 벌러덩 드러눕는 타입. 

누워서 털고르고 기지개도 누워서 켜네ㅋㅋㅋㅋㅋㅋ



저러고 한참 누워있다가 발을 막 버둥거리길래 

혹시 일어나기 힘든가해서 옆으로 굴려 일으켜줬더니 다시 벌러덩 누워

그러고 다시 지가 발로 버둥대서 뭔가 희한하게 벌떡 일어남



사람 애기들 이상한 지들만의 룰로 놀때 도와주면 짜증내듯이

쟤도 지만의 이상한 방식으로 일어나고싶나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