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온종일 누워있는 둘째썬코 지금 생후 45일? 정도밖에 안됐는데

자라면 무조건 100% 시끄러울 각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한마디 걸때마다 끼룩! 끼룩! 깩!! 하고 대꾸해

이유식 거부기라 알곡펠렛 적응하라고 작은 접시에 놔줬더니 

미친놈이 그 접시에 들어가서 디비져누워잠;;; 


보니까 커서 조용할 애들은 어릴때도 뭔가 묘하게 얌전하더라고 

다 자라서 성격 변하는 애들도 있는데 최소한

말많고 적은건 어릴때 걍 보이는거같음...


우리 코뉴어 기어다닐때도 소리 일절 안내서 성대에 이상있나 싶었는데

다자라도 소리 안남; 지가 내킬땐 또 빼액!!! 하는거 보면 성대이상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