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울 코뉴어 앵이 마구 와랄랄라 해주고 싶은데 나 없을 때 외로울까봐 짝 지어서 2마리 입양했더니 둘이서 털 골라주고 논다고 나를 거부함...ㅠㅠ 해씨로 꼬셔서 손에 올리면 해씨만 받아먹고 날라감...
그게 행복임 나는 옆에서 흐뭇하게 지켜보기만 하면 되잖아 - dc App
물론 지금도 행복하고 보기만 해도 흐뭇하긴 하지만 나도 폭실폭실한 촉감을 더 자세히 자주 느끼고 싶어...
일정시간은 한마리씩만 꺼내놓아보든지
그럼 서로 바라보면서 도움 요청하듯이 '삐이익!' 거림...
아..
나는 나를 내려놓음... ㅋㅋㅋ ㅠㅠ
한마리씩 텀두고 입양했어야 했는데… 따로 두고 친해져야할듯
그게 행복이지. 우리집은 제발 그래주면 좋겠어
아니 그게 제일 이상적인건데? 우리 앵무들 제발 나한테 좀 안왔으면 좋겠음 하루종일 붙어 있으려고 소리지르고 어휴
우리집은 둘이 동시에 데려왔는데 하나는 처음부터 껌딱지앵, 하나는 자아없었고 사람 별로 좋아하지않았어 껌딱지앵 보고 자아없는앵이 따라서 사람 좋아하더라구 처음에 시간을 엄청 오래 할애해서 하루 4-5시간씩 같이있었고 지금은 고착화된듯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