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여놨더니 오늘도 펠렛먹으라고 준 그릇에서 자는 둘째..



첫째가 개쫄보라 둘째 털 다듬어주다가도 둘째가 지한테 고개만 돌려도

비명지르면서 막 도망침;;;;;;;;;; 


둘째 아직 태어난지 45일정도라 멍하고 가만있는데 

눈만 마주쳐도 첫째가 개쫄아서 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째가 코뉴어랑 자라서 코뉴어가 좀 패거나 무는 성향있잖음

그래서 다른 새 전반을 좀 무서워하는데 애기랑 종 같아서 지랑 덩치 같으니까 

무섭나봄ㅋㅋ 진짜 비명 꺅 지르면서 도망쳐다닌다ㅋㅋㅋ


둘째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애긴데....


근데 둘째 걷는것도 어설픈데 날더라; 오늘 처음 날았음ㄷㄷ

원래 45일쯤 나나? 첫째땐 한 60일 다 돼서 난것같아서 생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