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주간엔 4시간텀, 야간에도 5시간텀으론 새벽에 깨워서

이유식 먹이는 쪽이었는데 애가 오늘 저녁(8시 반에 먹임)을

살짝 과식시켰더니 원래는 3시간내에 소낭 텅텅비는 정도로 소화됐는데

이게 4시간까지 미세하게 남아있고 완전 안비었어



정체나 문제 수준은 아니고 12시 기준 거의 싹 비긴 했는데 진짜 약간 남아서

평소처럼 텅비지 않은 정도. 평소보단 소화가 확실하게 느림



그냥 8시반에 먹인걸 마지막으로 야간 쭉 재우고 새벽 5시쯤에 먹일까

아니면 45일 기준 공복 너무 기니까 3시쯤에 깨워서 먹일까ㅠ 



애 활력 겁나 좋고 그렇게 깡마르지 않은편, 짧게짧게 날수 있음  


평소에 공복체중 108g인데 저녁을 115g되게 먹였더니

이제 소낭 줄어들어서 과식이었나봄;;; 앞으로 113만 먹여야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