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용과 앵들한테도 좋대서 하나 사옴.
내가 먼저 안먹으면 쟤들 경계하니까 눈앞에서 썰어서
졸라 먹었더니 용감한 첫째만 달려와서 먹고 둘째랑 막내는 날 뭔;;;;
내가 무슨 살아있는 앵이라도 잡아먹는것처럼
둘다 털 개부풀리고 하악질하면서 날개까지 펼치고
내가 용과먹는걸 경계함;;;;;;;;;;;
아니 용과가 적용과이긴 한데 그렇게까지 비주얼이 무서운가.....
아니... 용과 앵들한테도 좋대서 하나 사옴.
내가 먼저 안먹으면 쟤들 경계하니까 눈앞에서 썰어서
졸라 먹었더니 용감한 첫째만 달려와서 먹고 둘째랑 막내는 날 뭔;;;;
내가 무슨 살아있는 앵이라도 잡아먹는것처럼
둘다 털 개부풀리고 하악질하면서 날개까지 펼치고
내가 용과먹는걸 경계함;;;;;;;;;;;
아니 용과가 적용과이긴 한데 그렇게까지 비주얼이 무서운가.....
그냥 낯설어서 그럴듯
용과만 저래ㅋㅋㅋㅋ 다른 처음보는 과일은 다 그냥 미심쩍어하는 느낌이 끝이었는데 용과가 유독 무서웠나봄ㅋㅋㅋ
승덕이도 그래 흰용과 줄 때는 좀 받아먹더니 적용과 주니까 경악하더라 - dc App
진짜 부리 저렇게까지 벌리고 경악하는거 첨봐서 너무 웃기고 억울하다ㅋㅋㅋㅋㅋㅋ 기겁해서 눈 엄청 커짐ㅋㅋㅋ
진짜 다른새 잡아먹는줄 안 거 아니야?? ㅋㅋㅋㅋ
거의 그런 시선이었음.... 가까이 들이댄것도 아니고 나혼자 떨어져서 먹는데도 히익 힉 거림
@ㅇㅇ(175.118) 용과 껍질이 깃털? 느낌나지않아? 산채로 깃털과 가죽을 벗기는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