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뉴어 집사가 자취방에서 코뉴어 한마리 키우는데


어머니께서 오셨는데 새장안에서 시끄럽다고 새장안에 매달려 있는 발을 손으로 탁 쳤다함


근데 그 코뉴어가 그걸 기억하고 있다가 


앵집사가 새장에서 꺼내주니 바로 어머니한테 달려가서 어머니 얼굴을 공격했대


그리고 1년후에 어머니 집에 코뉴어 데리고 내려갔는데 그 어머니 기억하고 있어서 새장 열어주자마자 어머니한테 날아가서 또 공격했대


난 이 썰이 제일 기억에 남음 


종종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