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뉴어 집사가 자취방에서 코뉴어 한마리 키우는데
어머니께서 오셨는데 새장안에서 시끄럽다고 새장안에 매달려 있는 발을 손으로 탁 쳤다함
근데 그 코뉴어가 그걸 기억하고 있다가
앵집사가 새장에서 꺼내주니 바로 어머니한테 달려가서 어머니 얼굴을 공격했대
그리고 1년후에 어머니 집에 코뉴어 데리고 내려갔는데 그 어머니 기억하고 있어서 새장 열어주자마자 어머니한테 날아가서 또 공격했대
난 이 썰이 제일 기억에 남음
종종 생각난다
코뉴어 집사가 자취방에서 코뉴어 한마리 키우는데
어머니께서 오셨는데 새장안에서 시끄럽다고 새장안에 매달려 있는 발을 손으로 탁 쳤다함
근데 그 코뉴어가 그걸 기억하고 있다가
앵집사가 새장에서 꺼내주니 바로 어머니한테 달려가서 어머니 얼굴을 공격했대
그리고 1년후에 어머니 집에 코뉴어 데리고 내려갔는데 그 어머니 기억하고 있어서 새장 열어주자마자 어머니한테 날아가서 또 공격했대
난 이 썰이 제일 기억에 남음
종종 생각난다
그러게 자기 겁주고 억압한 사람 기억해놨다가 복수하는게 얼마나 똑똑하냐
오 코뉴어 기억력 좋고 뒤끝 쩌는구나
나 아침에 잘못해서 쥐어박았다 1시간후 출근때 뽀뽀했는데 입술옆에 구멍뚫린채로 출근했다.모란앵무도 복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