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네가족이랑  10분거리에 살아서

월말 부모님모시고 여행갈때  앵 밥좀 챙겨달라 햇더니
형수랑 상의해보고 알려주겠다네..

살짝 매여사는거같긴 햇는데 
하루20분 3일 쓰는거갖고 저런말을 들으니 골이 띵하다

내가 여태 뭐 요구한거 한번도 없었고
불임시술때 몇달간 찾아가서 주사놔주고
애보는거돕고 짐 대신보관하고
주차장 추가신청 해주고
몸 안좋대서 의료기기 수배에 형 위고비 할 돈까지 줬는데

설마 거절하진 않겟지만 걍 저 한마디로 맘이 팍 상해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