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아침에 저런 표정으로 애타게 바라보길래

손에 올려서 침대 위에 놔주니까 지 부리만한 똥을 싸재끼고 튐...

처음엔 실수로 그랬겠지 싶었었는데

어제도 그러더니 오늘도 그러는거 보고

'아 이 새기들 고의였구나' 깨달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