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아침에 저런 표정으로 애타게 바라보길래 손에 올려서 침대 위에 놔주니까 지 부리만한 똥을 싸재끼고 튐... 처음엔 실수로 그랬겠지 싶었었는데 어제도 그러더니 오늘도 그러는거 보고 '아 이 새기들 고의였구나' 깨달았음...
푹신하고 기분좋은 거대 배변판이잖아!
대충 그게앵무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