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사진도 많이 올렸지만

오늘은 앵무글이 아니라서 미안해.

여자친구가 나를 만나는게 나를 사랑해서가 아니라

내가 성공할 놈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는거 같아


내가 연극극단에 있은지 오래됐고 매체연기도 데뷔해서 

넷플릭스 작품에도 출연했거든?

근데 날 사랑해서 그런게 아니라 내 성공에 따른 열매를 함께 갖고자 하는 욕심으로 만나는거 같아


예를 들면 결혼하고 자기한테 용돈타서 쓰라고 하거나

돈벌면  한달에 오백씩은 용돈으로 달라거나..


자기랑 헤어지면 너 나중에 내가 폭로할거라는둥 그래.

무조건 나락가게 만들겠다고.


4년만났는데 너무변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