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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늘 부모새한테 잠깐 맡겼다가 참사나고 알게된거
익명(idea3114)
2025-09-22 20:16
추천 1
그동안 밥달라고 찡찡대면서 막상
이유식 깨작깨작 먹던거
걍 배가 덜고파서 그런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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