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퀘이커를 키우시는데요
가족은 물지않는데 손님이오시면 엄청쌔게 공격합니다
케이지에 가둬두고있긴한데 손님이 자주오시는 편이라
공격성을 줄이는 방법을 찾고싶습니다.
정안되면 계속 케이지에 넣어두면 되긴합니다....
그래도 혹시 공격성을 줄이는 좋은 방법있을까요?
처음엔 안그랬는데 점점 크면서 그러길래 교육을 못시켜서 그런가 싶기도합니다.
부모님이 퀘이커를 키우시는데요
가족은 물지않는데 손님이오시면 엄청쌔게 공격합니다
케이지에 가둬두고있긴한데 손님이 자주오시는 편이라
공격성을 줄이는 방법을 찾고싶습니다.
정안되면 계속 케이지에 넣어두면 되긴합니다....
그래도 혹시 공격성을 줄이는 좋은 방법있을까요?
처음엔 안그랬는데 점점 크면서 그러길래 교육을 못시켜서 그런가 싶기도합니다.
낯선사람을 경계하는 것 같아요. 그 손님이 자주 방문하신다면 간식으로 친해지는게 좋을 것 같아요. - dc App
손님들이 바뀌면서 자주오시는편이라 그냥 케이지에 쳐박아놔야할까 싶네요...ㅜㅜ
지금은 낯선사람이옴>새장에갇힘>부정강화로 이대로면 갈수록 낯선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만 늘어날거임 낯선 사람이 올때마다 부정적인 경험을 최대한 줄이고 간식 등 긍정적인 경험을 각인시켜서 낯선사람>뭔가좋은일이생김 같이 긍정적인 연결고리를 먼저 만드는게 필요해 보이는데..
지인들에게 협조를 구해서 집에 방문하면 10분간 10~15번 정도 제일 좋아하는 간식으로 꾸준히 훈련하면 될 것 같은데 1. 손님이 현관 열고 들어옴 2. 그 순간 제일 좋아하는 간식을 줌 (공격성을 보이면 간식을 보여주기만 하고 주지 않음) 3. 손님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옴 4. 간식주기 반복 하루에 너무 오래하면 앵무새가 불편해하기도 하고 간식 급여양도 너무 늘어서 10분 이내가 적당한 것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