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올해 9월 손에 잡히면 쫄아서 굳어버리는 파랭이 파랭이는 1년간 잘랐던 깃털 다 자란거랑 2세 앵을 낳은것 말고는 바뀐게 없구나 아직도 못친해졌고 손만보면 기겁하고 있음 2세들도 태어난지 반년인데 친해진 얘가 없다 이유식은 잘 받아먹었으면서 친해진건 노랭이뿐이야 - dc official App
사람 피하는 남의 새 거두어서 새끼까지 풀어 키우는 거 보살이시다. 아무나 못할 듯.
안도망가고 손에서 기겁하는게 신기하네 ㅋㅋ
굳어서 앞으로 쓰러진거 너무 귀엽네ㅋㅋㅋ 차차 노랭이가 너 좋은 애라고 알려줄듯 - dc App
누워있는 자세는 그대로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