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올해 9월



손에 잡히면 쫄아서 굳어버리는 파랭이




파랭이는 1년간 잘랐던 깃털 다 자란거랑
2세 앵을 낳은것 말고는 바뀐게 없구나

아직도 못친해졌고 손만보면 기겁하고 있음
2세들도 태어난지 반년인데 친해진 얘가 없다
이유식은 잘 받아먹었으면서

친해진건 노랭이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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